KAMA, 한국체육대학교 육상부와의 만남

KAMA

어제 저녁 한국체육대학교 육상부(중장거리) 선수들과 지난 서울국제동아마라톤대회 국내 우승자 성지훈 선수와 KAMA(한국체육대학교 동문 마라톤 아카데미)가 만나는 시간이있었습니다. 식사의 시간을 갖기 전에 runtoKorea의 지인학 대표님께서 간단히 오늘의 자리에 대한 감사의 말씀을 전하였습니다.

 

“한국체육대학교 동문 마라톤 아카데미가 생겨나고 runtoKorea가 나오기 까지 3년이라는 시간 동안 한국체육대학교의 많은 분들의 도움이 있었기에 가능했었는데 이런 자리를 진작에 가지지 못해서 죄송합니다…”

 

또한 KAMA의 조효진 감독님도 한국체육대학교의 출신으로서 함께 하게 된 후배들을 향하여 앞으로의 KAMA의 흐름과 단순히 마라톤 아카데미로서 그치는 것이라 아니라 함께 미래를 꿈꿔 나갈 수 있을 그런 새로운 장이 되도록 힘써 갈 것임을 다짐하였습니다. 그리고 김복주 교수님께서 제자들을 사랑하는 마음으로 뜻깊은 인사의 말씀을 주셨습니다. 그리고 많은 동호인들이 즐겁고 건강한 마라톤을 즐기되 체계적인 교육을 통해 안전하고 건강한 런닝 라이프가 되길 당부하였습니다.

또 한가지 지난 서울국제동아마라톤대회에서 우수한 성적을 거둬 국내 남자 1위를 이룬 성지훈 선수는 국가대표 마라톤 선수가 정남균 코치님은 국가대표 코치가 그리고 김복주 교수님은 올림픽팀 기술위원이 된 소식을 전달해 주셔서 많은 박수를 받았습니다.

KAMA

즐거운 식사시간을 가지면서 맛있는 음식도 먹으며 많은 이야기들도 하는 시간을 가진 이후에는 기숙사로 돌아가야 하는 선수들과 인사를 해야만 했습니다. 이러한 자리를 마련해주신 것에 대한 감사와 앞으로의 좋은 성적으로 한국체육대학교의 이름을 빛내겠다는 포부들을 들으니 KAMA로 함께 한다는 느낌과 든든한 마음이 절로 들었습니다.

 

KAMA와 한국체육대학교 육상부와 함께한 시간은 이렇게 마무리 되었습니다. 런투코리아도 앞으로 한국체육대학교의 빛나는 활약을 기대하며 열심히 응원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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좌측 부터 김복주 교수님, 조효진 감독님, KAMA 정용선님, 오진욱 선수, 지인학 대표님, 성지훈 선수, KAMA 홍대연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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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진욱 선수와 지인학 대표님, 성지훈 선수와 한 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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