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다 빠르게 그리고 안전하게

/출처 youtube

 

지금껏 초보 런너들에게 주법은 뒷꿈치가 지면에 먼저 닿아서 앞 발가락 쪽으로 이동하는 것이 일반적이었습니다.

그러나 스피드의 중요성이 강조되는 현대 마라톤의 주법은 변화를 가져오고 있습니다.

위에 비교 영상을 통해 변화하는 주법을 이해하시면 좋을것 같습니다.

 

DC반 첫날 말씀드렸던 내용이며, 이번 DC반 훈련은 스피드 향상과 함께 주법을 교정하는데  중점을 둘 것입니다.

교실 수업전 꼭 한번씩 보시고 훈련 전 이미지 트레이닝 필수 입니다. ^^

KAMA 전용후 코치님

 

지난 DC반 수업 시간 전에 코치님께서 올려주신 영상입니다. 왼쪽과 오른쪽은 런너들의 달리기 주법에 대해 보여줍니다. 왼쪽은 지금까지 많은 사람들이 달리는 일반적인 포즈이며 오른쪽은 자세를 교정한 새로운 주법입니다.

한 번 보시면 어떤 차이가 있는지 보실 수 있을 것 입니다. DC반에서는 이러한 주법 교정을 비롯하여 스피드를 올릴 수 있는 개개인의 개선점들을 체크하여 보완해 나갑니다. 결코 쉬운 일은 아니지만 KAMA의 코치님들과 함께 노력한다면 혼자 하는 것 보다는 훨씬 쉬울 것 입니다. 저도 런닝 자세를 교정 받고 있습니다만 지적 받기 전에는 어색한 줄도 잘 몰랐던 것들이 많습니다. 부상을 막고 즐겁게 달리기 위해서라면 이러한 과정들은 필수 일 것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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