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 대회 소식

 

지난 주말 있었던 대회 관련 소식들을 모아 정리해드립니다.

 

제13회 여주세종대왕마라톤대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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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 마라톤 동호인의 간판’ 이정숙씨가 제13회 여주세종대왕마라톤대회 여자부 풀코스에서 3년 연속 우승했고, 최진수씨는 남자부 풀코스에서 2년만에 정상을 탈환했다.

이정숙씨는 12일 오전 9시 여주군 현암 강변공원을 출발해 여주대교~여주군청~여주환경사업소~여주보~당골~여주저류지~이포대교~이포보(반환점)를 돌아오는 여자 풀코스(42.195㎞) 경기에서 3시간01분54초(이하 넷타임)를 기록하며 김정옥(3시간07분00초)씨와 신미향(3시간30분27초)씨를 차례로 따돌리고 가장 먼저 결승 테이프를 끊었다.

이로써 이정숙씨는 지난 2011년 대회 풀코스 우승부터 3년 연속 월계관을 머리에 썼다.

남자 풀코스에선 지난 2011년 우승자 최진수씨가 레이스 결과 2시간47분13초로 정해욱(2시간47분39초)씨와 이준재(2시간49분11초)씨를 차례로 제치고 2년만에 금빛 질주를 펼쳤다.

현암강변공원을 출발해 여주대교~여주군청~여주환경사업소~여주보~당골~후포천(반환점)을 돌아오는 하프코스(21.0975㎞)에선 케냐 마라토너 출신 피터씨가 남자부에서 1시간13분33초의 좋은 기록으로 김회묵(1시간15분08초)씨와 최두범(1시간17분36초)씨를 여유있게 따돌리고 1위로 결승선을 통과했으며, 여자부에선 이경화씨가 1시간26분42초로 장미애(1시간32분57초)씨와 이은옥(1시간35분08초)씨를 여유있게 제치고 우승했다.

이밖에 10㎞코스에선 조명호씨가 남자부에서 35분01초로 최성혁(35분29초)씨와 유훈희(35분53초)씨를 누르고 1위를 차지했으며, 황순옥씨는 여자부에서 39분10초로 이선옥(40분09초)씨와 윤기난(41분49초)씨를 꺾고 금메달을 획득했다.

한편, 남녀 풀코스·하프코스·10㎞코스 1~5위에겐 트로피와 시상금이 차등 지급됐으며, 6~10위에겐 여주쌀이 주어졌고, 5㎞코스는 남자 1~30위까지, 여자 1~20위까지 여주쌀이 각각 전달됐다. 또 연령별 시상 및 최다단체상, 휠체어마라톤 입상자에게도 부상과 쌀 등이 주어졌다.

/취재반

■ 취재반

▲반장=박승용 동부권본부장 ▲취재=서인범 차장(지역사회부), 신창윤 차장·김종화 기자(이상 문화체육부) ▲사진=김종택·임열수 차장, 하태황 기자

/출처 경인일보 
/작성자 취재반

 

제3회 여성마라톤대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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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3회 여성마라톤대회가 1만3000여명이 참가한 가운데 성황리에 진행됐다.
서울시와 여성신문사 주최로 12일 오전 9시30분에 서울 월드컵공원 평화광장에서 열린 2013여성마라톤대회에 가족단위 시민 등 1만3000여 명이 참가했다. 여성마라톤대회는 10km, 5km 마라톤 코스와 3km 걷기 코스로 진행됐다.

여성마라톤대회에 참가한 모든 참가자들에게 티셔츠가 제공되고 완주한 참가자들은 완주 메달과 간식을 받았다. 입상자들에게는 10~20만원의 상금과 트로피가 주어졌다.

/출처 이투데이 뉴스
/작성자 박엘리 기자

 

제4회 에코싱싱함안둑방마라투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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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 길을 달리는 즐거움과 자연과 함께 건강을 되찾는 제4회 함안둑방마라투어가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

12일 오전 9시30분 법수면 악양 둑방 둔치에서 열린 마라투어 경기에는 하프3개부(남자 장년부, 남자 청년부, 여자부) 10km 4개부(남자 장년부, 여자 장년부, 남자 청년부) 5km 건강달리기 4개부(일반 남녀, 학생부 남녀)로 나눠 진행됐다.

입상자는 하프 남자 청년부 1위 김창원(1시간16분37초),하프 남자 장년부 1위 김형락(1시간18분48초)하프 여자부 1위 정순자(1시간33분54초),10km 남자 청년부 1위 김보건(36분37초) 남자 장년부 1위 정영식(37분07초)여자 청년부 1위 이민주(43분43초)5km 남자 일반부 1위 윤승한 (15분 44초) 여자 학생부 1위 박은하 (21분 04초)여자 일반부1위 송정화(21분 12초)남자 학생부 1위 김건오(19분19초)가 각각 차지해 상금과 트로피를 받았다.

마라투어와 마니아 등 35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최고령 배명조(74)씨와 최연소 허대천(7)군이 완주해 특별상을 받는 등 무더운 날씨임에도 불구하고 제4회 대회는 순조로운 행사로 진행됐다.

그러나 코스에 따른 안내 표지판과 안내원이 없어 갈림길에는 혼선을 빚는 일이 발생했다. 특히 7km지점에 하프 10km 선수와 중복되는 곳에 선수들이 혼잡을 빚고 둑방 폭이 좁아 속도 조절의 어려움과 갈림길에는 안내원이 없어 초행 도전선수들에게는 기록에 차질이 발생했다는 평이다.

/출처 경남일보
/작성자 여선동 기자

 

런투코리아 코멘트

지난 주 대회 소식을 정리해드립니다. 먼저 여주에서 열린 여주세종대왕마라톤대회에서 여자부 우승을 3년 연속 이정숙 씨가(3시간01분54초) 차지하셨다고 합니다. 한 번 우승도 힘들텐데 3연속 우승을 지켜낸 것도 정말 대단합니다. 남자부 우승도 2011년 우승을 차지했었던 최진수 씨가(2시간47분13초) 차지하였다고 합니다.

또한 제 3회 여성 마라톤 대회에는 상암에서 열렸는데요. 약 13000여명이 참가 10km, 5km 마라톤 코스와 3km 걷기 코스로 진행됐습니다.

제4회 함안둑방마라투어에서는 약 3500여명이 참가 하프, 10km, 5km의 코스로 진행됐으며 연령별로 세부 파트가 있었습니다. 입상자는 하프 남자 청년부 1위 김창원(1시간16분37초),하프 남자 장년부 1위 김형락(1시간18분48초)하프 여자부 1위 정순자(1시간33분54초),10km 남자 청년부 1위 김보건(36분37초) 남자 장년부 1위 정영식(37분07초)여자 청년부 1위 이민주(43분43초)5km 남자 일반부 1위 윤승한 (15분 44초) 여자 학생부 1위 박은하 (21분 04초)여자 일반부1위 송정화(21분 12초)남자 학생부 1위 김건오(19분19초)가 각각 차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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