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걸으면서 기부한다 ‘빅워크’ 들어보셨나요?

 

 

빅워크에 대해 들어보셨나요?

마라톤과 달리기에 관심이 많은 분들이라면 한 번쯤 들어보셨을 수도 있습니다. 빅워크는 스마트폰 어플리케이션을 통해 일상생활 속에서 걸으며 10m에 1원씩 기부금이 적립되어 걷지 못하는 이들에게 의족, 특수 휠체어, 수술비 등으로 지원이 되는 기부운동입니다. 빅워크는 청년기업으로도 주목 받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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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자신문에 소개된 빅워크

[스타트업이 미래다] 기부 통한 행복 나눔, 소셜벤처 ‘빅워크’

“소셜벤처는 비즈니스모델이 공공 이익과 맞닿은 스타트업이라고 생각합니다. 창업으로 사회문제 해결에 기여하는 의미 있는 활동이지만 그렇다고 사업성이 부족한 것은 아닙니다. 우리 사회와 창업자 모두 윈윈할 수 있는 모델이 바로 소셜벤처입니다.”

한완희 빅워크(BIGWALK) 대표는 소셜벤처를 통한 착한 아이디어 실현이 충분한 사회적 의미와 사업성을 가지고 있다고 말했다. 소셜벤처 창업자로서 사업 성공과 사회 기여라는 두 마리 토끼를 모두 잡겠다는 자신감과 의지의 표현이다.

http://www.etnews.com/news/special/2545321_1525.html

 

시사저널에 소개된 빅워크

건강 챙기며 기부하는 ‘일석이조’ 앱 개발

“기부가 걷기와 같이 일상생활이 될 수 있으면 좋겠다.” 소셜 벤처기업 빅워크의 한완희 대표(30)가 ‘걷는 기부’ 애플리케이션(이하 ‘걷기 앱’)을 개발한 이유이다. 사용자가 ‘걷기 앱’을 실행시킨 후 걷기만 하면 100m당 1원씩 기부되는 형식이다. 이렇게 모인 돈은 절단 장애아동의 의족을 지원하는 데 쓰인다. 실제 기부금은 사용자가 아닌 후원 기업에서 지원한다.

http://www.sisapress.com/news/articleView.html?idxno=57076

 

 

현재 여러 기업들과의 연계로 그 가능성은 날로 커지고 있으며 이 앱을 통해 많은 이들이 기부에 참여 함으로써 수혜자는 점점 늘어가고 있습니다. 또한 이 수혜자들은 앞으로 미래를 짊어지고 나갈 어린 아이들이라는 점에서 더욱 의미가 있는 것 같습니다. 빅워크의 대표 한완희씨는 앞으로 아프리카, 동남아 등 식량 부족에 시달리는 국다를 지원하는 기부 모델 개발에 까지 목표를 두고 꿈을 펼쳐가고 있습니다.

 

이 앱은 걷기를 권장하며 걷기를 통해 기부를 하는 방식이지만 성인 평균의 보행속도인 15km/h를 넘지 않는다면 기부금 적립이 계속해서 이루어질 수 있으므로 평소 가볍게 러닝을 하시는 분들에게는 적극 추천해드리고 싶습니다.

 

빅워크 다운로드

 

안드로이드

https://play.google.com/store/apps/details?id=kr.co.bigwalk

 

iOS

https://itunes.apple.com/kr/app/big-wokeu/id591784343?mt=8